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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석, 성폭행한 뒤 살해하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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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趙承熙 2,811,753

고종석, 나주초등생 살해하려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558209

전남 나주 초등학생 성폭행범 고종석(23)이 피해자 A양(7)을 목 졸라 살해하려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수사본부가 차려진 전남 나주경찰서는 2일 "고씨가 A양을 성폭행한 뒤 목을 졸라 의식이 없자 현장을 황급히 떠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고씨는 이날 살인미수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발부돼 유치장에 수감됐다.

범행 후 11시간 만에 발견된 A양은 고씨가 목을 졸라 그 압력으로 양쪽 안구의 핏줄이 터진 것으로 밝혀졌다.

A양의 목에는 강하게 눌린 흔적과 함께 손톱 자국도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왼쪽 팔을 물린 자국과 얼굴에 치흔, 멍 등도 확인됐다.

A양은 사고 당일인 지난달 30일 오전 1시 30분께 고씨에게 납치돼 몹쓸 짓을 당한 뒤 최소한 6~7시간이 지난 뒤 깨어난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다. A양이 기적적으로 살아난 셈이다.

이는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던 같은 날 오전 10시께 길을 지나던 B군(11ㆍ초교 4년)에 의해 성폭행 장소인 영산대교 인근 뚝방길에서 발견됐기 때문이다.

경찰은 A양이 의식을 찾은 뒤 영산대교 밑에서 기어 나와 발견된 것으로 보고 있다. 고씨는 경찰조사에서 "성폭행 뒤 목을 졸랐으며 의식이 없자 도망쳤다"면서 "죽었는지 살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명호 나주경찰서장은 "고씨가 A양이 죽을 줄 알면서도 목을 졸랐고 의식이 없는 것을 확인한 뒤 도주한 점으로 미뤄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고씨에 대해 "성폭력 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강간) 혐의"와 살인미수, 야간주거침입 절도, 미성년자 약취 등 7개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광주지법 장찬수 판사는 이날 "범죄사실이 충분히 소명됐고, 도주 우려도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고씨는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전 심정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고개를 푹 숙인 채 "죽고 싶습니다"라고 말했고, 피해자 가족에게는 "죄송하단 말밖에…"라고 답했다.

앞서 지난 1일 오전 11시 고씨는 검은색 티셔츠와 모자, 흰색 줄무니가 있는 검은색 반바지를 입고 나주시 삼영동 주택가에 현장검증을 위해 나타났다. 지난달 30일 범행 때 입었던 옷 그대로다.

고씨의 삼촌집 인근에서 시작된 현장검증은 A양의 어머니 C씨(37)를 만났던 PC방, A양의 집, 성폭행을 한 영산대교 밑 순서대로 진행됐다. 현장검증이 이뤄진 장소마다 수백 명의 시민이 몰려와 "모자 벗겨" "죽여라" 등을 소리치며 고씨의 "무지비한" 범행에 분노했다.

PC방에 대한 현장검증은 입구가 좁은 데다 취재진과 시민이 몰려 이뤄지지 못했다. 고씨는 사건 당일 만취한 상태에서 PC방을 들러 C씨를 만나 "아이들 잘 있느냐"고 물은 뒤 A양 집으로 향했다. 고씨는 C씨를 보는 순간 C씨의 큰딸(13ㆍ초교 6년)을 떠올렸고 순간 욕정이 솟구쳐 A양 집으로 갔다. 고씨는 5년 전 A양의 아버지(41)가 운영하던 분식집에 자주 들러 큰딸을 알고 있었다.

고씨는 A양 집 앞에서 조그마한 문틈으로 안을 들여다보는 장면과 몰래 들어가서 A양을 이불째 납치하는 과정을 태연히 재연했다. 고씨는 "A양이 4남매 중 첫째인 줄 알았다"고 진술했다. 이 과정에서 심정을 묻는 질문에 고씨는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고씨는 A양을 이불에 싼 채 300m가량 떨어진 영산대교 밑으로 갔다. 고씨는 큰길로 가지 않고 좁은 골목길을 이용해 이동했다. 성폭행을 한 뒤 곧바로 도주했다. 현장검증은 1시간 만에 끝났다. 고씨는 도피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A양의 집에서 50m가량 떨어진 슈퍼마켓에서 현금 등 36만원 상당을 훔쳤다.

법조계에선 7개 범죄 혐의가 적용된 고씨에게 최고 무기징역 선고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성폭력 특례법은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형을 선고받게 돼 있다. 여기에 살인미수혐의로 가중 처벌될 경우 무기징역까지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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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宗席, 性暴行した後殺害しようと思った

高宗席, 羅州小学生殺害しようと思った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558209

全南羅州小学生性犯罪者高宗席(23)が被害者 A嬢(7)を首を締めて殺害しようと思ったことで確認された.

捜査本部が調った全南羅州警察では 2日 高氏が A嬢を性暴行した後首を締めて意識がないで現場を慌てて去ったことと調査されたと明らかにした. 高氏はこの日殺人未収疑いなどで逮捕状が下がって留置場に収監された.

犯行後 11時間ぶりに発見された A嬢は 高氏が首を締めてその圧力で両眼球の血管が裂けた ので明かされた.

A嬢の首には強く押された跡とともに爪自国も残っていることと伝わった. また左側腕を飽きた自国と顔にチフン, あざなども確認された.

A嬢は事故当日の先月 30日午前 1時 30分頃高氏に拉致されてひどい仕業にあった後 最小限 6‾7時間が過ぎた後覚めたことで警察は推正している. A嬢が奇跡的に生き返えたわけだ.

これは雨が土砂降り降り注いだ同じ日午前 10時頃道を通った Bだね(11・初校 4年)によって性暴行場所である霊山大橋隣近トックバングギルで発見されたからだ.

警察は A嬢が意識を捜した後霊山大橋下でギア出て発見されたことで見ている. 高氏は警察調査で 性暴行後首を締めたし意識がないで逃げたとしながら死んだのか生きたかは確認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と述べたことと知られた.

異名号羅州警察署長は 高氏が A嬢が死ぬことができながらも首を締めたし意識がないことを確認した後逃走した点で推して殺人未遂疑いを適用したと言った.

警察は高氏に対して ¥"性暴行犯罪の処罰に関する特例法違反(13歳未満未成年者強姦) 疑い¥"と殺人未遂, 夜間住居侵入節度, 未成年者略取など 7個疑いで逮捕状を申し込んだし, 光州地方法院張纂修判事はこの日犯罪事実が充分に召命されたし, 逃走抜いてもあると逮捕状を下がった.

高氏は令状実質審査を受ける前心情を問う記者たちの質問に頭をがっくり下げたまま死んでシブスブニダだと言ったし, 被害者家族には申し訳ないという話しか…だと返事した.

先立って去る 1日午前 11時高氏は黒い色ティーシャツと帽子, 白ズルムニがある黒い色半ズボンをはいて羅州市三栄洞住宅街に現場検証のために現われた. 先月 30日犯行の時着た服そのままだ.

高氏の叔父集隣近で始まった現場検証は A嬢のお母さん Cさん(37)に会った PC部屋, A嬢の家, 性暴行を一霊山大橋下順に進行された. 現場検証が成り立った場所ごとに数百人の市民が群がって来て ¥"帽子脱がせて¥" ¥"殺しなさい¥" などを叫んで高氏の ¥"無知費した¥" 犯行に怒った.

PC部屋に対する現場検証は入口が狭いところに取材陣と市民が殺到して成り立つことができなかった. 高氏は事件当日酔っ払った状態で PC部屋を立ち寄って Cさんに会って子供達よくいると水は後 A嬢家に向けた. 高氏は Cさんを見る瞬間 Cさんの姉娘(13・初校 6年)を思い浮かんだし瞬間欲情がほとばして A嬢家に行った. 高氏は 5年前 A嬢のお父さん(41)が運営した粉食屋によく立ち寄って姉娘が知っていた.

高氏は A嬢家の前でやや小い門の空き間で中をのぞき見る場面と密かに入って行って A嬢を布団目拉致する過程をぬけぬけ再演した. 高氏は A嬢が 4兄と妹の中で第一であると思ったと述べた. この過程で心情を問う質問に高氏はジェソングハブニダだと言った.

高氏は A嬢を布団に包んだまま 300mほど落ちた霊山大橋下に行った. 高氏は表通りに行かないで狭い横町を利用して移動した. 性暴行をした後直ちに逃走した. 現場検証は 1時間ぶりに終わった. 高氏は逃避資金を用意するために A嬢の家で 50mほど落ちたスーパーマーケットで現金など 36万ウォン相当を盗んだ.

法曹界では 7個犯罪疑いが適用された高氏に最高無期懲役宣告ができることで見ている. 性暴行特例法は武器または 10年以上の懲役刑を宣告受けるようになっている. ここに殺人未収疑いで加重処罰される場合無期懲役まで受け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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