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원전작업원 13% 입주,병원진료 거부당해
후쿠시마 제1 원자력발전소 사고 이후 복구작업원으로 일하는 직원 일부가 주택 입주와 의료기관 등에서 차별대우를 받거나 비난을 받아 온 것으로 밝혀졌다.
15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후쿠시마 원전에서 건강상담과 정신치료를 하고 있는 에히메 의대 팀이 지난 5월과 6월 원전 직원 149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191명(12.8%)이 아파트 임대와 병원 진료를 거절당하거나 피난시설에 거주하는 이재민들로부터 폭언을 들었다고 응답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816021010
무엇을 잘못하여 병원 지료까지 거부 당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