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두 암(arm)을 나와서 남는 지터(jitter)
"jitter = [빛을 거울에 비출때 빛의 신호가 기준점보다 얼마나 빨리 또는 늦게
나타나는가를 표현하는 값"] 없이 정확히 같은시간에 돌아온다면
그게 고전 물리학의 시공간이고
만약 지터가 발생한다면
우리는 그곳에서 공기 혹은 퍼지성을 찾은거고
그게 우리가 홀로그램안에 살고 있다는 증거가 되는것이다
퍼지= 과학기술에는 걸맞지 않는다고 여겨지고 있던 인간의 사고나 판단의 예매함을 수량화하는 것으로, 인간과 밀접하게 관련된 기계나 시스템에 새로운 발전의 길을 여는 공학분야다. 1965년에 미국의 수학자 L.A. 자데박사가 퍼지(fuzzy=희미한)이론을 제창한 것이 시초이다. Yes(1), No(2) 등으로 나눌 수 있는 디지털적 발상이 아니라, 어느 곳도 아닌 중간 영역에 착안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정보처리나 제어분야에서 성과가 활발하다.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로보트, 지하철 자동운행시스템, 엘리베이터, 음성인식장치, 의료진단 등에 응용하여 실용화되고 있으며, 경영학이나 마케팅에의 응용도 시도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