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토를 결정짓는데 가장 우선되는 것은 역사도 지리도 아니다.
그것은 최종적으로 합의한 국제 룰이다.
타케시마에서 말한다면, 일본의 영토를 국제적으로 확정한 강화 조약이다.
한국은 이 강화 조약 체결 이후에, 이것을을 뒤집는 국제적인 합의(예를 들면 일본이 타케시마를 한국에 양보하는 조약을 맺었다든가)가 없으면, 반드시 한국령에는 완성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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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토를 결정짓는데 가장 우선되는 것은 역사도 지리도 아니다.
그것은 최종적으로 합의한 국제 룰이다.
타케시마에서 말한다면, 일본의 영토를 국제적으로 확정한 강화 조약이다.
한국은 이 강화 조약 체결 이후에, 이것을을 뒤집는 국제적인 합의(예를 들면 일본이 타케시마를 한국에 양보하는 조약을 맺었다든가)가 없으면, 반드시 한국령에는 완성될 수 없다.
領土を決定付けるのに最も優先されるものは歴史でも地理でもない。
それは最終的に合意した国際ルールだ。
竹島で言うなら、日本の領土を国際的に確定した講和条約だ。
韓国はこの講和条約締結以後に、これをを覆す国際的な合意(例えば日本が竹島を韓国に譲る条約を結んだとか)が無ければ、絶対に韓国領には成り得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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