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V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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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 Utada보다 팔리고 있지 않았다
PSY
http://youtu.be/9bZkp7q19f0
재생 회수 99,460,637회
iTunes Music Store song Best Sellers 30위
Utada
http://youtu.be/cfpX8lkaSdk
재생 회수 11,240,990회
그러나 현실은
↓2004년의 Utada의 앨범에도 지고 있다
(전미 데뷔 앨범) Utada - Exodus
미 빌보드 Heatseekers 5위
빌보드200/160위
판매 매수/55000매
iTunes Music Store song Best Sellers 1위(Devil Inside)
This Is The One(2nd Album) 2009년 릴리스
Billboard 200/69위
Billboard Top Heatseekers 6위
Billboard Top Internet Albums 17위
iTunes Store Album Chart 1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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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K-POP 최고의 기록을 갱신중인 PSY.
일본의 프리미엄을 가지고 미국에 진출해서 망한 Utada.
망한 Utada를 PSY와 비교 하다니 왜구의 기백은 대단하다.
Boa의 미국 빌보드 데뷔 순위에도 참패한 Utada
PSY 디지탈 싱글과 Utada 앨범의 판매량을 비교?
비교 기준이 이상하다.
그러나 단순 누적 판매량으로 비교하면 앨범이 불리하다.
괜찮습니까?
PSY는 하루에 아이튠즈 전체 국가 누적 10,000회 이상 팔리고 있다. 그리고 미국용 CD가 발매되면 Utada는 더욱 비참해진다.
(자료가 확보되면 비교해 주겠다.)
Utada 싱글 컷 "Devil Inside"가 아이튠즈 1위?
빌보드 HOT 100에도 진입 실패인데 아이튠즈 1위?
왜구가 아이튠즈 싱글 하위 장르 차트를 속이고 있는것 같다.
미국 아이튠즈 메인 싱글 차트는 아시아 가수가 진입하기 매우 어렵다. 롱런 하기는 더욱 어렵다.
(과거 진입 가수는 필리핀의 "펨핀코", 소녀시대 정도.)
미국 아이튠즈 메인 싱글차트 1위의 소스를 보여라!
최근에는 한국 아이돌이 한국어 앨범으로 미국 아이튠즈와 빌보드 메인 차트에 진입하는데 왜구의 무리수 비교는 멍청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