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발전 유지 「주변국을 억제하는 기능」취임 전에 방위상(주 - 국방장관)이 강연”
모리모토 사토시 방위상이 취임 전인 올해 1월, 전력 관계자들과의 강연회에서 일본의 원자력 발전 유지를 주장하며 「단지 에너지의 문제만이 아니다」 「주변국에 대하여 매우 중요한 억제적 기능을 하고 있다」 고 발언했던 것이 5일 밝혀졌다.
원자력 발전의 유지가 주변국에 핵무기 개발의 잠재적 능력을 의식시켜, 그것이 일본의 국방상 이익에 연관된다는 생각이다.
모리모토 씨는 교도 통신의 취재에서「정부의 일원이 된 지금은(비핵 삼대 원칙을 지키는) 정권의 방침에 따른다」라고 하는 한편, 자신의 생각에 대해서는 「가능한 한 현실의 정책에 활용하고 싶다」라고도 강조했다.
도쿄 신문(09/05 22:02)
http://www.tokyo-np.co.jp/s/article/2012090501001977.html
일본의 평화헌법 9조를 기억해주세요. 분명히 명시되어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