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가와에게 충고를 한마디 하자면.....
카가와가 맨유라는 거대한 팀에서 살아남으려면 무엇보다 필요한것이 포기하지 않는 정신력이다.
박지성이 인정받은 이유이기도 하다.
박지성의 맨유시절 포기를 몰랐다. 실력이 안되면 한발 더 뛰어다니면서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메운다는 정신력으로 감독과 동료들에게 인정을 받았다.
공을 상대에게 잃으면 어느새 끝까지 따라가서 다시 찾아오는 정신력 그게 박지성의 힘이었다.
그런데 대체적으로 일본인들은 끈기가 부족하다.
카가와가 살아남으려면 어려움이 닥쳐왔을때 절대 포기하지 않는 정신력이 필요하다.
그건 일본에게도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