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4~6월) LCD 패널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면서 샤프 사카이 공장 가동률은 30%에 그쳤다. 지난 6월 샤프는 80%까지 가동률을 올리기로 약속한 바 있다.
샤프는 손실을 막기위해서 더 많이 공장을 가동해야 한다. 단기 채무액 3500억 엔과 내년 9월에 만기되는 2000억 엔의 전환 사채를 지불하기 위한 자금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샤프는 삼성의 대규모 주문에 공장가동률이 탄력을 받고 있으며 현재 비지오와 소니의 주문이 감소할 경우, 이를 충당할 수 있는 중국 TV 제조업자를 찾고 있다. 이에 3분기 80% 공장 가동률 유지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
매수 사기로 도망친 누구랑 그릇이 다르다wwwww
하지만 대만에 경영권 넘어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