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현 경찰 본부에 의하면 4일 9시 히로시마시 나카구에서, 여자 아이가
정차중인 택시 트렁크 속의 슈트 케이스 안에 갇혀있는 것을 경찰이 찾아내
보호하고 있다고 한다.
여자아이는 히로시마시내 12세 초등학교 6학년, 부상은 없다고 한다.
경찰은 이 택시에 손님으로 타고 있던, 자칭, 도쿄·세타가야구의 대학생,
코다마 토시히로 용의자(20)를 그 자리에서 감금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은 여자아이를 데리고 가려는 자세한 상황등에 대해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http://www3.nhk.or.jp/news/html/20120905/k1001478296100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