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하나에 일본 전자업계가 초토화 된 것은 알지만
너무 집착이 심하다.
삼성이 한국은 아니기 때문에 변명할 필요성은 느끼지 못하지만
삼성의 빚이 18조엔?????? 외국에서 회사채 남발???? 금시초문입니다
평소 일본인 주장대로 삼성은 외국인들도 많은 주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저것이 사실이라면 지금의 주가로 외국인들이 보유하고 있을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국책? imf 이후에 국책으로 it분야에 집중한 것은 사실입니다
이 무렵부터 일본의 경쟁상대로 부상한 사실을 봐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국책만으로 이만큼 대단하게 되지는 못합니다
실제로 한국내에서는 삼성보다 lg의 평판이 더 높습니다만
더 크게 된것은 삼성입니다.
국책으로 가능하다면 엘피다는 왜 도산했습니까?
일본 정부 디스플레이 프로젝트는 왜 실패했습니까? (재팬디스플레이 이전 프로젝트가 있었습니다. 소니를 제외한 )
그리고 샤프에 엄청난 자금이 투입되어도 회생 불능입니다.
그리고 애플에서 수십억 달러를 투자해도 삼성 같은 파운드리를 구할 수 없어서
삼성 cpu(ap)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애플에 돈이 부족합니까?
일본인에게 힌트를 드리자면 삼성의 정말 무서운 점은 양산 능력입니다
저것이 큰 기술입니다. 일본인 네트 우익들은 우습게 생각할수도 있습니다만
중국이 크게 성장했어도 따라오지 못하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