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날마다 후쿠시마 농산물을 시식했던 방송인이 급성백혈병 진단을 받아 충격을 주기도 했다.
‘후쿠시마 농산물 전도사’라는 별명을 얻었던 중견 앵커 오츠카 노리카즈(64) 씨는 후지TV의 아침 정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원전 사고 한 달 뒤부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요리코너에서 후쿠시마산(産)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시식했는데, 지난해 10월 식도에 혹이 생겨 병원에 갔다가 급성백혈병 진단을 받았다는 소식을 방송에서 알렸다. 현재 6개월째 투병 중인 그는 3월 14일 방송 은퇴를 발표했다.
에~~~~~~~~~~~~~wwwwwwwwwwwwww~~~~무서워~~~~~~~~~~~~~~~~~~
후쿠시마음식을 계속 먹은거야??????~~~~~~~~~~~~~~~~~~~~wwwww
방사능은 점점 확산될텐데~~~~~~~~~~~짐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