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도 환율이었으면
엔화가 지금보다 30% 낮았고
원화는 반대로 지금보다 가치가 20% 이상 높았던 때라서
1인당 명목 소득으로 따지면 한일 양국은 3만달러 정도로 비슷해져.
일본은 그동안 유럽경제 침체로 유럽의 돈이 일본으로 쏠려서 엔고의 덕을 본것이고
한국은 세계경제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원화가치를 크게 떨어트렸던 것이고
결국 몇년 후면 일본은 다시 엔저현상, 한국은 원화가치가 올라서 양국의 소득은 비슷하게 된다.
엔고 거품을 너무 좋아하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