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한국의 공무원 부인 토막 살해 w

조회수 : 124
KO 0 Member_66000 2,811,753

파주 기능직 40대 "부부싸움 하다…" 시신 야산에 버리고 "집 나갔다" 신고 검거 직전 자살 기도

부인을 토막 살해한 진모씨가 지난 8일 새벽 시신을 비닐봉투 등에 나눠 담아 아파트 밖으로 들고 나가는 모습이 아파트 CCTV에 포착됐다. 파주경찰서 제공 40대 현직 공무원이 부인을 살해한 뒤 시신을 토막 내 유기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10일 부부싸움을 하다 부인을 토막 살해한 혐의(살인 등)로 파주시청 기능직 공무원 진모(46)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진씨는 지난 7일 오후 8시쯤 파주시 금촌동 자신의 아파트에서 부인 김모(44)씨를 살해하고 시신을 절단해 집에서 5㎞ 정도 떨어진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진씨는 토막 살인 뒤 이틀이 지난 9일 오후 3시 9분쯤 금촌파출소에 "아내가 집을 나간 지 3일째인데 연락이 안 된다"고 가출인 신고를 했다. 진씨는 이어 오후 5시쯤 "일을 하러 나갔다 오겠다"며 자녀들에게 말한 후 잠적했다.

수사에 착수한 경찰이 아파트 현관에 설치된 CC(폐쇄회로)TV 기록을 확인한 결과, 진씨 부인이 아파트 밖으로 나간 흔적은 찾을 수 없었다. 대신 진씨가 8일 새벽 4시 8분부터 13분까지 약 5분간 세 차례에 걸쳐 계단을 통해 등산용 배낭과 비닐봉지 세 개를 밖으로 옮기는 장면이 찍혀 있었다. 또한 진씨 아파트 욕실과 출입문에서는 사람의 것으로 보이는 혈흔도 발견됐다.

경찰은 진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고 진씨의 차량을 수배했다. 달아나던 진씨는 10일 오후 1시 15분쯤 경기 광주시에서 은행ATM을 사용한 흔적이 포착됐고, 오후 2시 10분쯤 경기 이천시 관고동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진씨는 검거 직전 미리 준비한 농약을 마시고 자살을 시도했지만 즉시 병원으로 옮겨진 뒤 위세척을 받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번역문보기

韓国の公務員奥さん端くれ殺害 w

坡州機能職 40台夫婦けんかする… 死体野山に捨てて家出をした申告検挙直前自殺祈祷

奥さんを端くれ殺害した濃い某氏が去る 8日夜明け死体をビニール袋などに分けて淡よアパート外に持って出る姿がアパート CCTVに捕捉された. 坡州警察で提供 40代現職公務員が奥さんを殺害した後死体を切り身にして遺棄する無惨な事件が発生した.

競技(景気)坡州警察では 10日夫婦けんかをして奥さんを端くれ殺害した疑い(殺人など)で坡州視聴機能職公務員ジンモ(46)さんを検挙したと明らかにした.

陳氏は去る 7日午後 8時頃坡州市金村洞自分のアパートで奥さん金某(44)さんを殺害して死体を切断して家で 5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9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9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9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9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