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극우세력과 국가에 대한 보수적 세력이 쇄국 정치를 원하는...
조선?청나라? 과거 조상에 대한 자부심으로 외부세력에 대하여
배척하며 쇄국정치를 한,..,.
청나라 후손이며 조선의 후손은 과거의 잘못된 쇄국정치와 겸손하지 못한 행동에
반성을 하지만.,,
근세에 가장 빠르게 발전 시킨 왜인이 100여년전 조선,청나라의 딜레마에 지금에서 빠진 것을
보면...
일본은 망할것으로 본다..망하고 새롭게 반성하며 태어 날것이다...
현재의 일본은 청나라,조선말기의 모습과 흡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