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보아도..현실에서 보아도...
청나라가 가장 힘든 나라는 왜국이 아닌 조선이다.!
역사적으로 이야기 하자.
1796년 청나라와 조선이 만주지역에 영토마찰이 있었지만?
조선이 양보 안하여 청나라가 포기...그 당시 만주지역은 조선의 영토(결국 2차대전으로 주인이 없어진)
고대시대로 보자?
고구려,백제,신라,고려?-->중국 고대 역사서에 자주 등장하며 영토분쟁하는 국가들...
중국 고대 역사서에 등장하는 아주 징그러운 국가들....
최근의 5년전을 비교하자...
중국인은 한국이 절대 양보 안한다고 판단하면 고대부터 포기한다...-->악명을 알기에..
왜인은 원래부터 변방국가이기에 이런 고대부터의 관념이 통하지 않으며 2차대전의 전범국으로
움직이는 것 자체가 에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