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구들 여기서 글을 쓰는 것을 보면 참 유치한 자랑을 하는 것 같다.
먼저, IT기기 자랑.
자신은 LTE서비스를 즐기고 있다고 자랑하는 왜구가 있었는데, 한국에는 4G없다~하면서 놀리는 왜구 kkk
음...뭐랄까... 그냥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바로 아래 누구 왜구는 스마트 tv가 생겼다고 자랑을 하는데, 한국에는 이거 없지~하면서 놀리는 왜구 kkk
음...뭐랄까...
내가 대학시절 시골에서 올라온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자기집 앞에는 롯데백화점이 있다고 자랑을 했었다. 그 친구가 아련하게 떠오른다. 잘 지내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