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金史)》본기 - 金之始祖諱函普(금나라 시조는 함보라 불리웠는데) 初從高麗來(처음에 고려에서 왔다.)年已六十餘矣 (이미 60여세 정도였고) 兄阿古乃好佛 (김함보의 형은 아고내인데 그는 불교를 좋아했다.) 留高麗不肯從(동생의 뒤를 따라 만주로 오지 않고 고려에 머무르면서) 曰(말하기를)後世子孫必有能相聚者(후세 자손들이 반드시 서로 만나서 모여 살때가 있을 것이니)
吾不能去也(나는 따라가지 않을 것이다.) 獨與弟保活裡俱(홀로 김함보는 아우인 김보활리와 함께 만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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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역사서
고려 윤관장군이 여진을 정벌하고 고려에 귀속한 두만강 북방 여진족의 근거지 9성을 돌려달라는 글(고려사)
"일찍이 저희 여진의 선조가 대방(고려)으로부터 나왔으니..*
생랴)이 오아속(아골타 이전의 여진족 추장) 역시 고려를 부모의 나라로 삼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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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왕은 김해쪽 인것 같은데 순순히 실토하지 그런가?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