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에 따르면, 애플 아이폰(iPhone)의 주요 공급자인 대만계 팍스콘(Foxcnn)사의 북부 중국 공장에서 일어난 소요로 생산이 중단됐다 한다.
개인간의 싸움이 2,000 여명의 근로자가 연루되는 사건으로 발전하여 40여명이 부상당했다고
팍스콘이 확인했다.
일요일 밤 시작된 분쟁은 다음날 9시경 투입된 5,000 여명의 경찰에 의해 진정됐는데, 한
노동자에 다르면, 공장 경호원들이 노동자에게 폭행을 가했던 것이 분쟁의 원인이라 한다. 그러나 확인되진 않았다.
작년 연속 자살 사건으로 노동 환경 등과 관련 주목받았던 팍스콘 공장은 년초에도 일단의 공장 노동자들과 한 음식점 주인과의 분쟁이 있었다

애플은 또 중국에 떠넘기기 시작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