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후 미군에 의해 포로로 잡힌 현지 일본군 포로의 증언에 따르면 현지 일본군들은 태평양 전쟁 당시 미군에 의해 포위된 후 외부로부터 보급이 끊어지고 장기간 굶주림에 지친 나머지 마침 포로로 잡힌 미군포로들이나 조선인들을 대상으로 식용을 위한 집단살해행위가 시작되면서 그들에 의해 살점이 도려져 잔혹하게 살해 당한 다음 식용으로 사용했다고 한다.

한 라이브하우스에서 5명 남녀가 조리한 남성 성기 시식(?)...맛은 곱창 씹는 맛?
미개국인 도쿄 스기나미 구에 있는 한 라이브하우스에서 "인체 일부를 먹는다"는 이름의 이벤트가 5월에 개최된 사실이 밝혀졌다.
식품위생법 등에 저촉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스기나미 보건소가 조사에 나섰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보도했다.
라이브 하우스 "아사가야 로프토"의 운영회사 측에 따르면, 예술가인 남성이 주최한 이 행사에는 약 70명의 관객이 참석했다. 남성은 사전에 모은 20~30대 남녀 5명을 무대 위로 오르게 한 뒤 조리한 인체 일부를 먹도록 권했다고 한다. 이곳에 참석한 한 블로거의 말에 의하면, 이 인체는 "남성 성기"였다고 한다.
스기나미 구 보건소는 이벤트를 소개하는 인터넷 사이트와 이곳에 참석한 블로거의 글을 본 시민의 제보가 잇따라 라이브하우스의 대표자 등으로부터 사실 확인을 위한 조사를 진행했다.
운영자 측은 주최자인 남성이 "의료기관에서 절제한 자신의 신체 일부를 조리했다. 법적인 문제는 없다"고 설명해 무대를 제공 했다고 한다.
스기나미 구는 "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엄중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위 그림은 전부 왜인이 그린 작품이며
19세기 이후에 그려졌다.
왜인들은 2차 세계대전 당시에도 인육을 즐겨 먹었다고 한다.
이 사실을 통해 왜국의 문화가 얼마나 미천했는지 알수있다.
불고기를 구워먹는 조선인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