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세기 백제 미륵사지 석탑.
일제 시대 일본 녀석들이 이렇게 황당하게 복원해 놓았다.
탑의 조형미 균형미를 완전히 무시한 뒷면은 완전 시멘트로
성의없게 떡 칠.
원래 미륵사지 석탑의 모습은 아래와 같다.
현재 미륵사지 절 터에 복원 완료 (원래 대웅전 앞을 지키는 쌍둥이 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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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기 백제 미륵사지 석탑.
일제 시대 일본 녀석들이 이렇게 황당하게 복원해 놓았다.
탑의 조형미 균형미를 완전히 무시한 뒷면은 완전 시멘트로
성의없게 떡 칠.
원래 미륵사지 석탑의 모습은 아래와 같다.
현재 미륵사지 절 터에 복원 완료 (원래 대웅전 앞을 지키는 쌍둥이 탑이었다)

3世紀百済彌箇寺地石塔.
日帝時代日本やつらがこんなに荒唐に修復して置いた.
塔の造形美均衡美を完全に無視した裏は完全セメントで
誠意なく堂堂と塗り.
元々彌箇寺地石塔の姿は下のようだ.
現在彌箇寺地お寺ところに復元完了 (元々大雄殿の前を守る双子塔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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