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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4∀&#934) 오늘의 노벨“증”후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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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남북]정말로 마음이 아프다

손우·존 사회부 차장
E메일 su@chosun.com 입력:2012.10.17 16:00

7년전 한국의"팬·우소크 열풍"를 날, 생명공학 발전 위해(때문에) 활용

"노랑 수준 연구팀 5개 있는"로 그 하나의 팀의 무명 교수가 노벨상
조용하게 연구 매진 하는 풍토라면 지금 그 상은 우리의 물건이었다.

손우·쥰·사회부 차장

근처의 축제를 상심구 바라보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있다.


일본의 산중 신야 쿄토대 교수가 노벨상을 받았다고 하는 뉴스를 (들)물었을 때 그랬다.

7년전이었다. 요미우리 신문은 2005년 5월 23 일자로“클론(clone) 기술, 해외의 진전을 좌시 해도 좋은가”라고 하는 사설을 태웠다. 이 문장을 읽으면서 자만 연과는‘해외의 진전’이 한국 팬·우소크 교수가 주장한 연구 성과를 말했기 때문에 였다. 이 신문은“환 교수의 성공이 일본에 무거운 과제를 던진”이라고 썼다.

도쿄 특파원으로서 근무할 때, 제휴사인 매일신문의 과학 담당 여성 기자에게 한국의 생명과학에 대해서 이야기했던 것도 기분 좋은 경험이었다. 당시 일본 기자가 한국 특파원에게 묻는 테마는 북한, 대통령 선거 정도로 한정되었다. 결국, 사기로 끝났지만, 환 교수가 조금의 사이에만 한국에 대한 일본의 시야를 넓혔던 것이다.

당시 일본은 한국을 부러워했다. 그런데 기술을 부러워하는 뉘앙스는 아니었다. 같은 날, 일본 경제 신문에서 나카트시·노리오 쿄토대 교수는“(정부의) 지침이 늦어 일본이 선진 의료의 진보에 공헌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정부가 윤리 문제로 해 라고 연구의 폭을 한국에서 제한하고 있다고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한국 연구팀 수준의 연구팀이 일본에 적어도 5개가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 때는 호라로 들렸지만,결국 그 중 하나의 팀의 무명 교수가 노벨상을 받았다.

당시 일본 보도 기관과 학계는 일본의 생명공학 발전을 위해서 한국의 비정상인 팬·우소크 열풍을 활용한 것 같다. 그 연 8월 10 일자 아사히 신문은‘노랑 증후군’이라고 하는 칼럼에서 한국 상황을 이와 같이 소개했다. “한국 정보 기관과 경찰이‘신의 손, 신의 기술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되는’으로서 환 교수에 대해서 대통령급 경호를 한다. 대한항공은 퍼스트 클래스 좌석을 향후 10년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연구비는 말할 필요도 없다.

당시 우리는 이 분야에서 노벨상이 결정된다면 한국의 팬·우소크 교수라고 생각했다. 초등학교 교과서까지 그를‘노벨상 유력 후보’에 소개했을 정도다. 과학 분야 첫 노벨상을 위해서 우리는 수백억원을 아까워하지 않았다. 그처럼 기다려 애태운 노벨상이 일본에 가 버렸던 것이다. 야마나카 교수의 공적이 윤리 문제를 피할 수 있는 iPS 개발이라는 것도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한국이 빠른 성과를 위해서 윤리에 눈을 이라고 글자라고 1떠드는 동안, 일본은 주어진 현실을 과학으로 극복하려고 착실하게 노력했던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해 본다. 팬·우소크 교수를 둘러싼 흥분을 배제해 정직한 연구자가 조용하게 매진 할 수 있는 풍토를 만들었다고 하면 이번 노벨상은 우리의 지분이 아닌가. 2005년 당시 한국의 객관적 연구 수준을 생각하면 불가능한 일 만이 아니었을 것이다.

팬·우소크 사태 이후, 간단하게 흥분하는 우리의 모습에 접하면 언제나 조마조마하다. PSY와 소녀 시대에 상징되는 한류문화의 성공이 서울 광장 전체를 막아 심야의 축제를 실시하는 만큼 흥분하는 것인가 이해를 할 수 없다. 우리의 자화자찬이 문화 확산에 장애물이 되지 않을까 걱정도 된다. 내뿜는 분수와 같이 주는 측이 낮고야말로 근사하게 확산하는 것이 문화이기 (위해)때문이다. “인기의 전에 장사 없다”로서 국민의 앞에서 병의 나팔 부는 방식으로는 우리는 자신을 세계안에 보편화 시킬 수 없다.

지금 일본은 야마나카 교수를‘국민 영웅’에게 들어 올리고 있다. 팬·우소크 교수가 노벨상을 받기 전에 허업으로 향수한 호사를 일본은 지금 제공하는 것이다. 산업화가 가능한 최첨단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인재라고 인정되었으므로 당연한 일이다. 7년전 우리가 본 꿈과 같이 지금 일본에서 퍼지는 축제가 한국에서 진행되었다고 하면 어느 정도 감당하기 힘들어 즐거웠던 것일까. 정말로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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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Φ∀Φ)今日のノーベル“症”後遺症

[東西南北]本当に心が痛い

ソンウ・ジョン社会部次長
Eメールsu@chosun.com入力:2012.10.17 16:00

7年前韓国の"ファン・ウソク熱風"を日、生命工学発展ために活用

"黄水準研究チーム5個ある"でその一つのチームの無名教授がノーベル賞
静かに研究まい進する風土だったら今その賞は私たちの物だった。

ソンウ・ジュン・社会部次長

隣の祭りを心痛く眺めなければならない時がある。


日本の山中シンヤ京都大教授がノーベル賞を貰ったというニュースを聞いた時そうだった。

7年前だった。 読売新聞は2005年5月23日付で“クローン(clone)技術、海外の進展を座視しても良いのか”という社説をのせた。 この文を読みながら自惚れたことは‘海外の進展’が韓国ファン・ウソク教授が主張した研究成果を言っていたためだった。 この新聞は“ファン教授の成功が日本に重い課題を投げた”と書いた。

東京特派員として勤める時、提携社である毎日新聞の科学担当女性記者に韓国の生命科学に対して話したのも気持ち良い経験だった。 当時日本記者が韓国特派員に尋ねるテーマは北朝鮮、大統領選挙程度に限定された。 結局、詐欺で終わったが、ファン教授が少しの間だけでも韓国に対する日本の視野を広げたのだ。

当時日本は韓国を羨んだ。 ところで技術を羨むニュアンスではなかった。 同じ日、日本経済新聞でナカツシ・ノリオ京都大教授は“(政府の)指針が遅れて日本が先進医療の進歩に貢献することができずにいる”と批判した。 政府が倫理問題にしばられて研究の幅を韓国より制限しているということだった。 そして“韓国研究チーム水準の研究チームが日本に少なくとも5個がある”と話した。 その時はホラに聞こえたが、結局その中一つのチームの無名教授がノーベル賞を貰った。

当時日本報道機関と学界は日本の生命工学発展のために韓国の異常なファン・ウソク熱風を活用したようだ。 その年8月10日付朝日新聞は‘黄症候群’というコラムで韓国状況をこのように紹介した。 “韓国情報機関と警察が‘神の手、神の技術を守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してファン教授に対して大統領級警護をする。 大韓航空はファーストクラス座席を今後10年間無償で提供する。 研究費は言うまでもない。

当時私たちはこの分野でノーベル賞が決定されるならば韓国のファン・ウソク教授だと考えた。 小学校教科書まで彼を‘ノーベル賞有力候補’に紹介したほどだ。 科学分野初めてのノーベル賞のために私たちは数百億ウォンを惜しまなかった。 そのように待ちこがれたノーベル賞が日本に行ってしまったのだ。 山中教授の功績が倫理問題を避けることができるiPS開発というものも私の心を痛くする。 韓国が早い成果のために倫理に目をとじて一騒ぎする間、日本は与えられた現実を科学で克服しようと着実に努力したのだ。

こういう考えをしてみる。 ファン・ウソク教授を囲んだ興奮を排除して正直な研究者が静かにまい進できる風土を作ったとすれば今回のノーベル賞は私たちの持分でないか。 2005年当時韓国の客観的研究水準を考えれば不可能なことだけではなかっただろう。

ファン・ウソク事態以後、簡単に興奮する私たちの姿に接すればいつもハラハラする。 PSYと少女時代に象徴される韓流文化の成功がソウル広場全体を防いで深夜の祭りを行うほど興奮することなのか理解が出来ない。 私たちの自画自賛が文化拡散に障害物にならないだろうか心配にもなる。 ほとばしる噴水のように与える側が低くてこそ格好良く拡散することが文化であるためだ。 “人気の前に商売ない”として国民の前で病気のラッパ吹く方式では私たちは自身を世界の中に普遍化させることはできない。

今日本は山中教授を‘国民英雄’に持ち上げている。 ファン・ウソク教授がノーベル賞を貰う前に虚業で享受した好事を日本は今提供することだ。 産業化が可能な最先端分野で世界最高の人材と認められたので当然のことだ。 7年前私たちが見た夢のように今日本で広がる祭りが韓国で進行されたとすればどれくらい手にあまって楽しかったのだろうか。 本当に心が痛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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