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옷 밖에 없었던 조선에, 색포함의 한복을 고안 하고 그것을 입고 있던 일본인.
물이 들어 치마 저고리는 당시 , 일본식으로 불렸다.
1945년 8월의 서울 WW2 대전에서는 거의 상처가 없었던 한국
그리고 한국 전쟁이 시작해, 반도에 남아 있던 일본인 개인 자산은 거의 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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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옷 밖에 없었던 조선에, 색포함의 한복을 고안 하고 그것을 입고 있던 일본인.
물이 들어 치마 저고리는 당시 , 일본식으로 불렸다.
1945년 8월의 서울 WW2 대전에서는 거의 상처가 없었던 한국
그리고 한국 전쟁이 시작해, 반도에 남아 있던 일본인 개인 자산은 거의 재가 되었다.
白い服しかなかった朝鮮に、色つきの韓服を考案してそれを着ていた日本人。
色付きチマチョゴリは当時、和式と呼ばれた。
1945年8月のソウル WW2大戦ではほぼ無傷だった韓国
それから朝鮮戦争がはじまり、半島に残されていた日本人個人資産はほとんど灰にな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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