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족 출신 세계은행총재 김용, 한민족&한국인 출신 세계대통령 반기문의 사진 ↑
세계 3 Top 중 2 Top이 아시아인이 석권한 것은
이것은 아시아 역사상 최초의 쾌거라고 할 수 있다.
그나저나 UN사무총장님을
후진국, 약소국 출신만 될 수 있다고 말하며
한국은 후진국, 약소국이기 때문에 선출되었다는 망상은
이것은 JAP의 전형적인 날조.
1. UN사무총장은 약소국만 당선된다?
대답은 No.
확실히 UN사무총장은 중립적인 밸런서의 위치가 필요하기 때문에
강대국에서는 선출되는 것을 최대한 지양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P5(상임이사국 5개국)에 해당되는 진정한 외교적 강대국에나 해당되는 말로,
이들은 선거에 출마해도
서로 견제하기 때문에 거부권으로 될 수 없다는 의미로 보면 좋은 것이고.
나머지의 일반적인 강국이라면 얼마든지 선출될 수 있고, 후보에도 나올 수 있다.
예를들어 브라질, 캐나다, 한국, 인도, 호주 수준의
P5를 제외한 강국들은 얼마든지 선출되는 게 가능한 것이다.
(JAP은 전범국이니까 안될지도 모르지만... 그런 조항은 없으니까 가능할지도...)
물론 약소국에서도 외교전을 잘 펼치면 선출될 수 있다.
그러나, 무조건 약소국만이 선출되는 것은 아니지요.
실제로 8대 사무총장 선거에서는 4차 까지의 예비투표가 있었고,
최초의 예비투표부터 출마한 후보는
G20 및 세계 10대강국에 해당하는 대한민국의 반기문 現 유엔 사무총장
G20 및 세계 10대강국에 해당하는 인도(India)의 샤시 타루르 유엔 사무차장
태국의 수라키앗 사티라타이 부총리,
요르단의 제이드 알 후세인 유엔 대사,
스리랑카의 자얀타 다나팔라 대통령 고문
등이 출마했으나,
1~3차의 예비투표에서
반기문은 1위, 샤시 타투르는 2위를 계속 유지해
나머지 후보는 3~5위에서 자진 출마 철회하였다.
최종적으로 4차의 예비투표까지 남은 것은
상대적으로 약소한 국가라고 할 수 있는 非G20의 태국, 요르단, 스리랑카 출신의 대통령이 아닌
선거에서 계속 1~2위를 했었던 대한민국의 반기문, 인도의 샤시 타투르가 남았었고
그 투표에서 반기문이 사실상 승리하여, 샤시 타투르가 자진 출마 철회해
대한민국의 반기문 후보가 선출되었다.
인도와 한국은 G20으로 각 대륙의 대표 지역강국으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군사력 10위 이내의 강국,
각각 BRIC, MIKT, G4, Coffee Club의 멤버로 UN내외로 상당한 영향력이 있다.
JAP의 논리에 의하면, 인도(India)는 초반에 탈락했어야 하며
스리랑카나 태국, 요르단 등 약소국 출신이
최종 투표까지 남았어야 한다.
어째서, 非G20국가의 그들이 1~3차 예비투표에서 사실상 탈락하여 자진 탈퇴....
그 중에서 강력한 국가에 해당하는 인도와 한국이 최종 4차 예비투표까지 남았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
2. UN사무총장은 개발도상국, 후진국만 당선된다?
역시 대답은 No.
이것도 완전히 틀린 말.
개발도상국 출신도 될 수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선진국이 당선되지 않는다는 말은 아니다.
이미 선진국에 해당하는 노르웨이, 스웨덴, 오스트리아 등 유럽 선진 강소국에서
UN사무총장을 배출한 전력이 있다.
그들은 복지 및 선진도나 개발도상국 기여에서 최상급의 선진국들에 해당하는 국가였고
한국같은 세계의 유수한 국제기관으로부터 인정받는 선진국이
사무총장이 되는 일도, 아무것도 이상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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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밸런서의 자격을 인정받아
세계의 대통령으로 선출된 것은
국가경사, 특히 상임이사국 P5를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에게 있어서
자국의 외교력 승리의 자랑이지만,
한국에게 종합군사력도 추월당한
약소국 JAP의 울화통 폭발 날조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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