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article.okinawatimes.co.jp/article/2012-10-26_40710
오키나와 타임즈 2012.10.26

아이언 세프 사회는 타마키 히로시
현지에서 인도네시아판「요리의 철인」의 방영이 내년 2월에도 스타트.프로그램에서 대결하는 요리인중 1명은 일식을 다루어 시식회 등 관련 이벤트도 연다.
일본에서도 26일밤에 후지계로, 타이틀을「아이언 세프」와 바꾸어 프로그램이 부활한다.
인도네시아에서는 경제성장에 수반해 일식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경제 산업성은 일본의 음식, 패션등을 해외에 파는「쿨・재팬」사업의 일환으로서 이번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다.(쿄오도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