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의 2009년 인공위성 발사 성공은 북한의 노동미사일 엔진을 이용한 것이라는 분석이 있었다....실제로 이란의 로켓엔진은 북한의 미사일 엔진과 똑같다....사실 북한이 자국에 건설한 발사장은 지정학상 인공위성을 쏘기에는 힘든 위치가 아닌가?? 지정학적으로 인공위성을 쏘기에 적합한 이란에서 북한의 로켓을 대리 발사했을 가능성이 높다...즉 이란의 인공위성 발사의 성공의 주체는 북한의 기술력이라는 반증...2천만 동포를 굶기고 대부분의 자본을 로켓에 투자한 결과물...일본인은 북한의 이런 노력에 어떠한 생각을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