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은 무슨 전쟁이 애들 장난이나 애니나 게임 속 일이라 착각하는 거 아냐?
전쟁이 얼마나 무서운 것이고 끔찍한 것인지 너무나도 모르는 군. 하긴 오랫동안 평화에 찌들어 살아서 그런거겠지만.
정작 자위대원들과 일본 정치인들은 전쟁을 꺼리고 전쟁이 안 일어나려고 노력하는데 니네들은 도대체 뭐냐? 아니 니네들 애초에 자위대에 입대라도 해보았냐?
훈련 한번 제대로 받아본 적 없는 놈들이 전쟁 운운하다니 어이가 없다. 전쟁은 결코 남의 일이 아니다. 바로 너희들 자신의 일이다. 언제까지나 자위대가 대신 싸워준다고 생각해 남의 일이라 착각하지 말란 말이다.
참고로 전쟁명언 중에 절대 적을 깔보지 말란 말이 있다. 내 너희 자위대들을 무시하고 깔보는 건 아니다만 우리 한국군을 우습게 보거나 깔보지 마라. 저 미군도 이라크에서 호되게 당했다. 우리 군은 적어도 이라크군보다는 훨씬 강하다. 니네 군사력이 무슨 미군 수준이라고 착각하는 거냐?
적어도 전쟁 운운하고 싶다면 자위대에 입대해서 훈련이라도 받고 말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