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한국과 중국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이는 진보 성향의 아사히 신문과 마이니치 신문을 증오하며 반일 좌익, 매국노, 넷 좌익 신문이라고 비하한다. 반대로 보수 성향의 요미우리 신문, 산케이 신문에 대해선 매우 호의적인 모습을 보이는 편이다. 하지만 최근 산케이 신문 계열의 후지TV가 한류를 선전한다는 정치와는 일절 관계없는 이유로 매국 언론이라고 공격하며 방송국 앞에서 데모를 벌이는 행위를 했다.
일본의 야구선수 다르빗슈가 지인들과 한식당에서 식사한 사진을 올리자 한 넷우익이 "오염된 한국음식이나 먹고있으니 성적이 그모양이지"라고 비난하자 "35살이나 됐으면 성인답게 행동하라"고 깠다. 그러자 그 넷우익은 "화내는 것도 한국인 같다"며 헛소리를 했다.
또한 다른 어떤 넷 우익은 일본 만화 하야테처럼의 작가 하타 켄지로에게 "만화로 불고기 선전하는것 그만해주시죠. 일본인으로써 불쾌합니다. 적어도 커밍아웃이나 하고 나서 해주세요"라고 헛소리를 했고, "죄송하지만, 무슨말인지 모르겠습니다.."라는 작가의 코멘트에 대해 "아뇨, 그저 선생님이 재일교포니까 불고기를 소재로 만화를 그리는것에 대해 경고했을 뿐이예요. 반성하고있다면 됐어요"라는 동문서답을 했다. 그로써 넷우익은 저학력이라는 사실을 몸소 인증했다 실제로 그는 곧 얼마안가 하타 켄지로의 팬은 다 올해안에 죽으라는 등 유치하기 짝이없는 저주를 하며 자폭했다.
대표적인 친한파로 분류되는 각트가 최근 사생아 루머부터 시작해서 탈세설, 도호쿠 대지진 기부금 횡령설등의 각종 루머에 시달리고 있고 탈세설로 인해서 일본 국세청이 각트 소유의 고급 빌라에 대한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선 각트에 대한 공격이 넷우익들의 주도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그들의 우상 중 한 명인 아소 타로가 한일해저터널에 관해서 또 KARA를 예로 들며 한국과 한류에 대해서 긍정적인 발언을 하자, 그들은 당황했다. 아소를 "배신자" "변절자"로 모는 넷 우익도 있으며, 아니면 "아소가 그럴리가 없다"라고 주장하는 넷 우익도 존재했다. 이는 무조건 "혐한 = 애국"으로 착각하는 그들의 심리 때문일 것이다.심지어 이시하라 신타로도 평창 동계올림픽에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답변한 것 만으로도 이래저래 조롱당했다.
니들이야말로 조금만 한국에 대해 좋게 말하거나 한국과 친한 사람들을 이렇게 공격하는 주제에 우리의 친일파 청산이 잘못되었다느니 이상하다느니 떠들다니 정말 어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