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조선인을 강제 동원해 노역시킨 일본 기업 중 현존하는 전범기업이 모두 299개사 인것으로 밝혀졌다.
강제동원피해조사 위원회는 일제 강점기 강제 동원에 관여했던 일본기업 1,493개사를 조사한 결과 지금까지 존재하는 기업 299개사 명단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 중에는 미쓰비시, 닛산 등 자동차 업체, 맥주회사 기린, 가전제품 업체 파나소닉 등 일본 굴지의 기업들이 포함됐다.
위원회 관계자는 "지멘스를 비롯한 독일의 전범기업은 강제 노동의 피해를 준 인근 국가 피해자들에게 이미 여러 차례에 걸쳐 사과와 배상을 함으로써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면서 "하지만 일본 299개 현존기업들은 과거 청산작업을 스스로 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 여자가 반일시위 참가하고 끝나서 주차장 와보니 자신의 닛산 자동차가 파괴당했습니다
지금 중국에서는 일본 맥주는 사라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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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파나소닉 제품을 자주 사용했다
이어폰, 건전지 등등 중소기업이 만드는 영역까지 만드는 듯하다
중소기업 제품보다 믿을수 있다고 생각했었다.
파나소닉 “10조원 적자”…63년만의 ‘무배당’
파나소닉의 무배당은 1950년 5월기 이후 약 63년만의 일이다.
엔고와 한국 기업과의 경쟁격화 등 혹독한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앞으로도 개혁을 서두를 계획이다
파나소닉의 무배당은 1950년 5월기 이후 약 63년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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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침체된 이후에 파나소닉이 일본 1위 전자기업으로 올라선거 같던데
소니에 이은 침몰사건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