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야만적인 행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과하라!
최근 일본의 극우파 일당이 미국 뉴저지의 위안부기림비에 "말뚝 테러"를 자행한 것과 관련, 미국의 정치인과 시민사회가 일본 정부의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뉴저지의 밥 메넨데즈(58) 연방 상원의원은 1일 이번 사태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고 일본 정부의 책임론을 역설했다. 그는 “정말 터무니 없는 일이 발생했다.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에 화가 난다”고 말했다.
메넨데즈 의원은 일본이 위안부 이슈 등 과거사에 대해 공식적인 사과를 하지 않는 것을 겨냥,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사과하지 않는 나라는 완전한 자유가 없는 나라이다. 미국도 노예 문제를 해결하기 전까지는 제대로 된 나라가 아니었다”고 전제하고 “위안부 문제도 마찬가지다. 일본 정부도 이 어두운 부분을 인정하고 꼭 사과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위안부기림비 건립을 주도했던 미 동부의 한인 정치력 신장 단체인 시민참여센터는 “말뚝 테러를 가한 일본의 극우주의자 스즈키 노부유키(鈴木伸之) 일당의 행위와 이를 수수방관하는 일본 정부에 대해 한인사회를 비롯한 미국 사회가 경악하고 있다”고 분노했다.
시민참여센터는 “밥 메넨데즈 의원을 비롯, 여러 지역의 연방 정치인들이 일본 극우파의 행위를 규탄하고 있다”면서 미국 내의 인권 단체들과 함께 일본 정부의 조속한 사과를 요구하는 캠페인을 연방 상-하원을 대상으로 진행할 것임을 알렸다.
이를 위해 연방 하원 외교위원회 전원에게 미국 정부의 이름으로 일본의 사과를 받도록 하라는 편지를 발송했으며 6일 대통령 선거가 끝나는대로 전국적으로 연방 의회에 대한 편지 쓰기 캠페인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어떤 바보 왜구 한마리가 일을 크게 만들었군요
이기회에 일본의 추악한 악행이 전세계에 널리 퍼져
일본의 이미지가 추락하기를 바랍니다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