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3 미국에서 3차 양적완화 (QE3) 당시에도 일본은 대응이 늦었다...
제조업체에서는 환율이 정리되지 않으면, 가장 중요한 가격 부분은 끝난 것과 다름 없다
최근 마헤하라 세이지 일본 경제 재정상은 최근 WSJ에 "미국의 동의가 없어도 환시장에 개입할 수 있다" 말했다
너무 당연한 내용을 저렇게 말을 할 수 밖에 없는게 일본의 현실,
일본이 당장 강력한 환율 방어 정책을 사용할수 있을까? 전혀 믿을 수 없다
당장의 1표를 얻으려고 외국의 반일 감정을 자극하는 정치 지도자의 발언 역시 제조업에 장애물이다
이 사람들의 좁은 시야가 지금 중국의 반일 폭동을 불러일으켰다
일본은 그냥 이대로 아무런 손을 쓰지 못하고 흘러간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