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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여록:식탁을 둘러싸는 단란이 일본의 대표적인 가정 풍경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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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hannichon 2,811,753

여록:식탁을 둘러싸는 단란이

일본의 대표적인 가정 풍경…

매일신문 2012년 11월 06일 01시 23분

 식탁을 둘러싸는 단란이 일본의 대표적인 가정 풍경이었던 것은 쇼와 10년대부터 40년대까지의 비교적 짧은 기간이라고 한다.그 이전은 가족 각각의 각자선(제각기 상), 이후는 식탁으로의 식사가 되었다

▲그런데 지금도 「식탁 반환」이 젊은이 말에 있는 것은, 하나는 만화 「자학의 시」의 근년의 영화화로 안 됨남이 화낼 때마다 식탁을 뒤집었기 때문일 것이다.하나 더는 열심히 준비 한 절차를 위의 사람의 제멋대로이고 뒤집어져 화가 나는 사람이 끊어지지 않기 때문에다

▲되돌아 보면 민주당 정권의 「정치 주도」를 내건 식탁 반환도 심했다.오랜 세월 합의를 반복해 온 정책을 돌연 뒤집어 보았지만, 새로운 테이블이 정돈되기는 커녕, 흩어진 식사도 식기도 내던진 채 그대로다.뒷정리는 타인 맡김의 식탁 반환이다

▲과연 그림자를 찌푸린 민주당류정치 주도이지만, 진한 여기에 온 타나카 마키코 문부 과학상의 3대학 설립불인가다.모두 내년 봄 개교로 향해 수속과 준비가 진행되어, 심의회의 OK도 나온 대학이었다.하지만 대학이 너무 많다고 하는 문과상에 의한 마지막 순간()의 정치 주도 부활이다

▲과연 대학의 난립과 질의 저하를 걱정해 설립 심사 제도 재검토를 요구하는 것은 안다.(이)라면 대신이기 때문에 필요한 시책을 절차를 밟아서 실현되면 된다.아무 실수도 없는 학교나 채용 예정의 교원, 진학 희망자들에게 뒷정리를 강요하는“개교 반환”들어간 있어 무슨 유익인가

▲「50년 후, 100년 후의 장래이기 때문에」란 문과상의 말이라고 한다.무엇인가 천하 국가의 호언 장담(싶은 환상 )은 스쳐 들, 눈앞의 가인의 당황스러움이나 괴로움에는 무관심(집착)인 주인의 「식탁 반환의 집」이 생각해 떠오른다.

http://mainichi.jp/opinion/news/20121106k0000m070140000c.html

   식탁 내지 않아도

   상관없는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어떻게든 눈을 끌려고

   필사적임이 전해진다.

원문보기

毎日余録:ちゃぶ台を囲むだんらんが日本の代表的な家庭風景…

余録:ちゃぶ台を囲むだんらんが

日本の代表的な家庭風景…

毎日新聞 2012年11月06日 01時23分

 ちゃぶ台を囲むだんらんが日本の代表的な家庭風景だったのは昭和10年代から40年代までの比較的短い期間だという。それ以前は家族それぞれの銘々膳(めいめいぜん)、以後はダイニングテーブルでの食事となった

▲なのに今も「ちゃぶ台返し」が若者言葉にあるのは、一つは漫画「自虐の詩」の近年の映画化でダメ男が怒るたびにちゃぶ台をひっくり返したからだろう。もう一つは一生懸命お膳立てした段取りを上の人の自分勝手でひっくり返されて頭にくる人が絶えないからだ

▲振り返れば民主党政権の「政治主導」を掲げたちゃぶ台返しもひどかった。長年合意を積み重ねてきた政策を突然ひっくり返してはみたが、新たなテーブルが整えられるどころか、散らかった食事も食器も放り出したままだ。後片付けは他人任せのちゃぶ台返しである

▲さすがに影をひそめた民主党流政治主導だが、どっこいここに来ての田中真紀子文部科学相の3大学設立不認可だ。いずれも来春開校にむけ手続きと準備が進み、審議会のOKも出た大学だった。だが大学が多すぎるという文科相による土壇場(どたんば)の政治主導復活である

▲なるほど大学の乱立と質の低下を憂え、設立審査制度見直しを求めるのは分かる。ならば大臣なのだから必要な施策を段取りを踏んで実現すればいい。何の落ち度もない学校や採用予定の教員、進学希望者たちに後片付けを強いる“開校返し”はいったい何のためか

▲「50年後、100年後の将来のため」とは文科相の言葉という。何やら天下国家の大言壮語(たいげんそうご)はすれども、目の前の家人の戸惑いや苦しみには無頓着(むとんちゃく)な亭主の「ちゃぶ台返しの家」が思い浮かぶ。

http://mainichi.jp/opinion/news/20121106k0000m070140000c.html

   ちゃぶ台出さなくても

   構わないような気がするが

   なんとか目をひこうと

   必死さが伝わ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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