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ap협정에 대한 왜인의 날조는 한국의 IMF금융위기때 시작된 것이다.
왜인은 지금도 자신들이 한국의 금융위기를 구제했다고 착각하고 있다.
하지만, 왜인의 주장은 완전히 날조된 것이다.
1997년 금융위기 당시, 한국은 일본에 자금 지원을 요청했지만,
일본은 한국의 요청을 딱잘라 거절하고, 오히려 130억불을 회수하여
한국의 금융위기를 더 조장시켰다.
한국은 IMF에 금융지원을 신청하고, IMF의 가혹한 조건을 감수하며 경제 개혁을 실시했다.
IMF금융의 영향력은 미국과 유럽이 장악하는 기관이며, 일본의 영향력은 전혀 없었다.
국민의 희생으로 경제 개혁을 실시한 한국은 IMF금융위기로부터 완전히 회복하게 되었다.
한일 swap협정은 한국이 IMF금융위기에서 완전히 회복한 후(2001년)에 체결한 것이다.
한일swap증액도 2008년의 세계금융위기에서 문제가 없음을 확인한 후에 체결한 것이다
일본은 한국이 금융위기에서 완전히 회복한 것을 확인한 후, 한일swap협정을 체결한 것이다.
그것도 고작 30억불의 소액 협정이였다. 두번째 swap증액은 작년에 맺은 것이다
하지만, 왜인은 자신들이 한국의 금융위기를 구제했다고 주장하며,
wap협정으로 일본이 won을 보장하지 않으면, won은 휴지가 된다고 울부짖고 있다
왜인의 허세와 날조는 상상을 초월한다....정말 뻔뻔하고 더러운 날조 민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