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부는 약속이라고 할 수 있는 추격씬
이스탄불의 지붕 위를 질주하는 오토바이는 그림이 된다.
50주년 기념작인 만큼 [007]의 정체성에 대해 되짚어 본다
조금씩 이야기는 black이 되어 간다
(batman dark night의 영향일까)
말끔한 신사 007이 아닌 dark 노선인 007이 매력적이지만
이야기가 완전히 헐리우드 베타 전개로 신선함이 전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opening은 근사하다.
이것만으로도 보는 가치는 있다.
그리고 더이상 mommy를 만날 수 없다는 것이 슬픈
이것 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