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동경대 교수, "일본은 독도를 한국영토로 인정해야 한다"
와다 하루키 도쿄대교수「일본은 다케시마를 한국영토로 인정해야 한다」서치나 11 월 6 일 (화) 12시 48 분 와다 하루키 도쿄대 명예교수(74)는 2일、한국 국민대 일본학연구소 주최의「영토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 초청강연에서、
「일본은 다케시마(한국명:독도)가 한국영토라는걸 인정하지 않으면 안된다」라고 말했다。고 여러 한국언론이 보도했다。
한국 언론은、「일본 와다하루키 교수“일본은 독도가 한국영토임을 인정해야」「“일본은 독도를 한국영토로 인정하고、한국은 일본의 조업권 보장해야만”」 등으로 전하며、일본을 대표하는 양심적 지식인 와다하루키 교수의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와다 하루키교수는 지금까지도 다케시마 문제에 관해서、일본정부가 한국의 영유권을 인정하고、일본 시마네현의 어민들의 어업권을 확보하는 것이 최선의 길이라고 주장해 왔다고 소개。 와다교수는、영토문제에 관한 세가지의 선택으로「양국이“고유의영토”임을 주장해 대립하는것」「해결되지 않은채 보류상태를 계속하는것」
「적극적으로 해결하려 하는것」등을 얘기하며、이것은 3번째 방안이라 설명했다。또한、양국이“고유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것의 위험성을 거듭 강조하고、 일한양국이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만 한다고 지적했다。문제 해결을 위한 3원칙으로、 「지금까지 양국이 맺은 조약과 선언의 활용」「실효지배를 존중」「양국간 이해관계의 조화」등을 들었다。 한편、한국정부에 대해、다케시마를 UN해양법조약에 따른 배타적경제수역(EEZ)의 기점으로 정하지 말고、 현재와 같이 일본 어민의 어업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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