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계 tv시장 점유율이 사상최대 낙폭을 기록할듯..
사상최대 적자를 경신하면서 망해가는 일본 tv
지금은 이익이 적게 나오고 있지만.. 일본 전자 업체들이 망하면 그것으로 만족할수 있는
==========================
삼성 TV…2초에 1대씩 불티

삼성전자가 조만간 글로벌 시장 점유율 30%란 ‘넘사벽’(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을 깰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업계에선 삼성전자가 당분간 독주할 것으로 전망한다. 5대 글로벌 TV 업체 가운데 LG전자만 10%대 중반을 유지하고 있을 뿐 소니 파나소닉 샤프 등 일본 업체들은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고 있어서다.
소니는 8년째 TV사업 적자가 계속되자 올해 TV 판매 목표를 1550만대로 당초보다 21% 낮췄다.
파나소닉은 2009년 완공한 효고현 아마가사키 공장의 PDP(플라즈마디스플레이패널) 생산을 중단할 예정이다. 월 생산규모만 33만대에 이른다. 지바현에 있는 LCD TV 공장도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 23.7%(디스플레이서치, 매출 기준)였던 삼성전자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올 4분기 30%대를 돌파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2007년 19%였던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올 1분기 25.9%, 2분기 28.5% 등으로 급속히 높아지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