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기가 막히네요!!
일본에서는 강간을 당해도 신고를 거의 안한답니다.
케이스 별로 설명하는데 일본 어린 소녀들 강간사례(아버지가 딸을 수시로) 무엇보다 충격적인 것은 외국인 여성의 사례가 사진까지 나오며 당했던 사례를 설명하는데요
마치 나래이션 하는 여자(외국인)가 직접 당한것 같네요. (아주 소름끼칩니다)
일본에선 대부분 성폭행 범죄를 당해도 쉬쉬합니다.
그런데 외국인 피해자가 강간 당했다고 경찰에게 가니 경찰들은 별일 아닌데 뭘그리 호들갑이냐며 반응 합니다.
또한 외국인 피해자를 경찰들이 벗겨놓고 아주 모욕을 줍니다. 그리고 일본의 공식적 강간률이 낮은 이유들이 나오는 데요
일본은 강간 피해자 자신에게 범죄를 입증 시킬 수 없으면 강간은 없었던 것으로 되는 무서운 나라.
그래서 인지 24시간 성폭력센터 하나 없습니다 .
신고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인가?
범죄를 입증시키는 것도 여성에게는 또다른 고통이 됩니다. 경찰들도 피해자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게다가 범죄를 입증 하기 위해서 피해자를 반드시 사건 현장에 데려가서 직접 피해자에게 그 상황을 몸으로 재연시킵니다. (성행위 자세)
미♡ 섹기들!!! 피해자들은 오히려 더 충격 받음.
막장이네 막장 일본에서 대부분의 피해자들은 그냥 포기합니다.
진정한 일본의 현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