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컬렉션
한국의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외국 유물의 ‘백미(白眉)’인 중앙아시아 유물,
즉 ‘오타니 컬렉션’은 모두 1500여점이다. 이는 질적인 면에서 세계적인 컬렉션이라고 할 수 있다.
‘오타니 컬렉션’은 서구 열강이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걸쳐 중앙아시아에 앞다퉈
탐험대를 파견했을 때 이와 어깨를 나란히 하려했던 일본의 탐험대에 의해 수집된 것이다.
오타니의 전체 소장품은 무려 5,000점이 현재는 서울 용산의 국립중앙박물관에 남아 있는 돈황과
쿠차의 유적은 대부분 이 오타니의 컬렉션이다.
오타니 컬렉션에는 아스타나 고분에서 출토된 "복희여화도" 등 1500 점에 이른다
쓰시마종가 외 100만점 문화재
일본 외무성이 한국으로 건너간 자국 문화재를 100만여 점으로 집계했다고 교도통신이 17일
최근 일본 외무성의 조사 결과 한국에 있는 일본 문화재가 100만여 점에 달하며 이 중에는
일본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쓰시마종가문서 원본 등이 포함됐다.
외무성은 그러나 한국에 도서 인도를 요구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에서 보관 중인 한국 도서는 대부분 일제 강점기 때 조선총독부 등이 강제로 반출한 것인 반면,
한국이 보관하고 있는 일본 도서는 조선총독부가 남겨둔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관측된다.
세계적인 중앙아시아의 유물 1500 점(占)의 오타니 컬렉션
일본 문화재 쓰시마종가문서 원본 외 문화재 100만 점(店)
일본 문화재는 쓸모가 없는데 이런 쓰레기는 태워 버렸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