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이다... 예를 들어 설명하겠다..
상대가 중국인이라면 화제가 되지 않아도 일본인은 중일전쟁에서 일을 반성하고 사죄만 한다
그런데 문제는 그 이후부터다
일본인의 말은 그야말로 단순하게 말로 끝난다
외부에서 볼때는 히스테리 환자처럼 보인다
중국인과 관계를 맺으면서 처음부터 약점을 스스로 밝혀놓고 결국 해주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공염불만 반복한다
스스로 밑지는 판을 벌려놓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이것은 중국인에게도 화가 나는 일이다
이것을 아는 머리 좋은 중국인은 이런 일본의 습성을 기회가 될 때마다 이용한다
중국인은 이런 일본인의 습성을 훤히 들여다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양국의 관계는 계속 긴장이 흐를 수 밖에 없다
일본인이 왜 이러는가 하면, 일본의 방식이 이렇다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