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엔 그런 더러운 포르노는 존재하지 않는다.
여기에 스카톨로지 사진 자료도 전부 열도産이다.
왜 왜인은 스카톨로지 포르노를 만드는가?
정말로 왜인은 똥을 좋아하는가?
여자, 특히 어린 여중생 여고생의 팬티를 비싼 가격에 구매해서 그 냄새를 맡고 혀로 핥아 흥분해서 자위한다는 왜인 특유의 性문화...
한국인은 결코 이해하지 못한다.
아무리 異性의 속옷이지만 그 더러운 걸 어떻게 비싼 가격에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는가?
왜인은 전부 패티시스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