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부동산 건설회사의 로비와 영향력 때문이다
한국의 건설회사는 신문의 제일 영향력이 있는 광고主다
한국의 부동산경기를 부추기려고 의도적으로 영향력을 끼친다
한국신문에서는 부동산을 구입하라고 적극 광고한다
그리고 주택면적이 넓은 것을 사도록 유도한다
하지만 현명한 한국의 시민들은 일본의 버블붕괴를 보았기 때문에
한국신문의 주택광고를 신뢰하지 않는다
일본인은 이것을 알아야한다
한국의 주택이 일본보다 작은 것이 아니다
주택문제 만큼은 한국신문의 통계는 믿지 않는 것이 좋다
kkkk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