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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현은 13일, 훗츠 시에서 재배된 원목 표고버섯으로부터 나라의 기준치 (1kg당 100 베크럴)를 초과하는 170 베크럴의 방사성 세슘이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이 농부는 10월 15일부터 이번 달 10일까지, 표고버섯 3kg를 훗츠 시와 키미츠 시의 직매소에 출하해 전부 판매했다.
현은 훗츠 시에, 표고버섯의 출하를 자제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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