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얼. 인수한 산요로 흑자. CEO [일본기업은 고객의 소리를 듣지 않는다]
하이얼의 장루이민 CEO는 11월 12일. 산요전기로부터 인수한 세탁기와 냉장고의 제조,판매 시설을
이용해 흑자를 냈다고 밝혔다.
장 CEO는 교도통신등의 취재에 [(인수한 사업은)단기간에 이익을 낼 수 있는 체질로 바꿨다.
코스트 삭감과 상품가격의 인하를 현실화 했다]고 말했다. 적자가 계속 되던 태국의 공장에서도
이익을 내기 시작했다고 한다.
장 CEO는 [일본기업의 종업원은 능력이 있고, 상사의 지시를 잘 따른다. 다만, 고객의 소리를 듣는
자세가 부족하다]로 말하여, 기업문화 개혁에 힘을 쓰고 있다는것을 강조했다.
http://www.tokyo-np.co.jp/s/article/2012111201002372.html
흑자를 내고 싶은 일본기업은 중국이 마구 인수해 주기를 원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