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 보셨듯이 제가 살고 있는 YEOSU에서 8급 공무원의 횡령 사건이 터졌습니다.
80억원이 넘는 금액이고 이 돈은 회수하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개인 사채 빚을 갚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사채업자의 빚 독촉(살해 위협)을 받는것 보다 교도소에 가는 것이 더 기쁘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현재 이 사람으로 인해서 YEOSU시민들은 매우 분노했고, 패닉상태까지 갔습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11190922051&code=950312
감옥에서 몇 년 살다가 나오면 끝나는 법을 개정해서라도
횡령사건을 사형 만큼의 형량으로 끌어올려 법의 무서움을 알게 해주고
그의 가족이 평생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없도록 꼬리표를 붙여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