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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헌법 개정을 일본에 촉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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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japanese.ruvr.ru/2013_07_10/117572230/?utm_source=dlvr.it&utm_medium=twitter 일본은 중국 정부를 무력을 행사하는 양국의 해상 국경을 변경하는 위험을 무릅쓰려 한다고 비난했다. 이것은 9일에 방위성이 아베 총리에게 제출한 올해 방위 백서에서 기술된다. 그러한 조건하에서는 헌법의 재검토나 자위대의 전체 군대화 논란이 첨예화하기도 했다. 그러나 일본은 조만간 헌법 뿐만 아니라 어느 나라가 동맹국인지, 혹은 잠재적 적국이냐는 자신의 생각을 시급히 재검토 필요할지도 모른다. 지난번 토요일, 그는 NHK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해 주요 정당 대표들과 논쟁했다. 그 때, 테마의 하나가 된 것이 2012년에 자유 민주당이 했던 자위대를 일본 국군에 명칭 변경하면 어떠냐는 제안이었다. 현재 자위대는 두가지 점에서 완전한 군대와 구별되고 있다. 첫째, 자위대는 항공 모함과 장거리 탄도 미사일, 폭격기와 같은 공격 무기를 갖고 있지 않다. 하지만 그 공업 및 과학 수준에서 말하면 일본은 핵도 포함해 그러한 공격 무기를 매우 단기간에 가진 것은 물론이다. 그리고 구분하는 제2점은 어떤 목적 때문이라도 자위의 테두리를 넘는 군사력 사용을 직접 금지하는 헌법 9조의 존재이다. 아베 총리가 재검토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은 바로 이 제9조이다. 재검토가 되면 집단적 자위권을 일본은 가지게 된다. 즉, 미국 등 동맹국을 지원하기 위해 영토 영해에서 떨어진 먼 곳에서 전투 행위에 참여할 수 있다. 헌법에 적절한 수정을 가하다 일에 대해서는 이미 몇년 전 미국 정부가 집요하게 요구하고 있다. 당시 미국은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의 군사 작전에서 일본의 원조의 필요성을 통감하고 있었다. 그러나 현재 상황은 변화된. 러시아의 저명한 일본 연구가인 알렉산드르 파노후 씨는 "미국은 이제 예전처럼 뜨거운 헌법 개정을 위한 그의 이니셔티브를 지지하지 않는다"이라면서 그 이유로서 "영토 문제로 인접국과의 관계가 첨예화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에 완전한 군대가 출현하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상황은 급격히 악화될 위험이 있다"라고 지적했다. 일본을 자신의 주요 군사 동맹국으로 바꾸겠다는 미국의 기대가 시들다 가능성이 있는 이유는, 또 하나 있다. 이것은 아주 중대한 것, 즉 미국과 중국 사이의 전략적 관계에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 미중 라이벌 관계의 깊이는 현저한 것으로 여겨졌다. 대립을 촉발한 것은,"Big Two"는 미·중 연합을 만들려는 미국의 비공식 제안을 2008년에 중국 정부가 거부한 일이었다. 이것에 응해 미국 정부는 "Return to Asia"전략을 취하고 공공연히 일본이나 한국, 호주, 뉴질랜드가 추가된 반중국 연합 형성을 시작했다. 미국은 이 연합에 중국과의 영토 문제를 안고 인도나 동남아 국가들까지도 끌어들이려 시도했다. 반면 중국은 이 도전을 받아들일 해군력을 우선으로 군사력 증강을 시작했다. 그러나 현재 중국 외무성에 가까운 분야의 전문가 사이에서는 원칙적으로 새로운 형태의 대미 관계를 쌓아 용의가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그 관계는 과거"Big Two"를 쉽게 방불케 하는 것이다. 그러한 일은 6월에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미중 정상 회담, 오바마·시 회담 후 발생한 것, 회담에서 미·중 정상이 대립보다 동맹을 선호하는 결론에 이르렀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한편 일부 국가에게 대립도 연합도 기쁜 것이라고는 말하기 어렵다. 여기서 2009년에 당시 하토야마 총리가 한 발언에 주의를 촉구한다. 그는 대략 다음과 같이 말했다 ―"미중 갈등은 자동적으로 미국과 안보 조약을 맺는 일본도 중국의 적으로 돌리게 되지만 『 Big Two』은 이 지역의 미국의 주요 동맹국이라는 명예로운 편안한 지위를 일본에게서 빼앗고 일본을 세계 정치의 삼류 플레이어의 지위에 빠뜨려서". 만약 현재 미·중 연합이 실현되기 시작했다면, 하토야마 씨의 한가지 생각이 바로 현실적인 것이다. 즉 일본이 미국에 얹혀의 동맹국에서도 중국 억제의 단지 하나의 메커니즘도 아니고"큰형님"의 눈치를 살피지 않고 스스로 친구나 동맹국을 선택할 능력이 있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하토야마 씨의 대외 정책에서 일본 정부의 미국으로의 의존도를 줄이자는 호소는 지지를 모아 그는 총리 자리에 도착했다. 그러나 미국 측은 오키나와에서 군사 기지 철거에 관한 협상에서 비타협적인 입장을 취했고 결국 일본의 정치 사상 최초의 민주당 정권의 총리인 하토야마 씨는 주요 선거 공약을 수행하지 못한 책임을 스스로 지고 사임했다. 그러나 일본은 자국의 외교 정책을 더 자주적인 것으로 하는 것 이외 다른 선택 사항은 없다. 그렇지 않으면 일본은 미중 관계의 인질이 되어 버린다. 그것은 매우 명예로운 일이라도 편안한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Big Two"프로젝트가 성공할지, 미 중이라는 두 초 강대국의 싸움이 끝나는지 누구도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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米中憲法改訂を日本に促す

http://japanese.ruvr.ru/2013_07_10/117572230/?utm_source=dlvr.it&utm_medium=twitter 日本は中国政府を無力を行使する両国の海上国境を変更する危険を冒そうと思うと責めた. これは 9日に防衛省がAbe総理に提出した今年防衛白書で記述される. そういう条件の下では憲法の見直しや自衛隊の全体軍隊化論難が先鋭化したりした. しかし日本は早いうちに憲法だけでなくどの国が同盟国なのか, あるいは潜在的敵国かと言う自分の考えを急に見直し必要するかも知れない. この前土曜日, 彼は NHKテレビプログラムに出演してください政党代表たちと論争した. あの時, テーマの一つになったことが 2012年に自由民主党がした自衛隊を日本国軍に名称変更すればどうかと言う提案だった. 現在自衛隊は二つの点で完全な軍隊と区別されている. 第一, 自衛隊は航空何をすることと長距離弾道ミサイル, 爆撃機のような攻撃武器を持っていない. しかしその工業及び科学水準で言えば日本は核も含んでそういう攻撃武器を非常に短期間に持ったことは勿論だ. そして区分する第2点はどんな目的のためでも自慰のわくを越す軍事力使用を直接禁止する憲法 9条の存在だ. Abe総理が見直ししたいと思うことはまさにこの第9条だ. 見直しになれば集団的自衛権を日本は持つようになる. すなわち, アメリカなど同盟国を支援するために領土領海から離れた遠い所で戦闘行為に参加することができる. 憲法に適切な修正を加えて仕事に対してはもう何年前アメリカ政府が執拗に要求している. 当時アメリカはアプガニスタンとイラクでの軍事作戦で日本の援助の必要性を痛感していた. しかし現在状況は変化された. ロシアの著名な日本研究者であるアレクサンドル派老後さんはアメリカはもうこの前のように熱い憲法改訂のための彼のイニシアチブを支持しアンヌンダだと言いながらその理由として領土問題で国隣との関係が先鋭化している中に日本に完全な軍隊が出現すればアジア太平洋地域の状況は急激に悪くなる危険があると指摘した. 日本を自分の主要軍事同盟国に変えるというアメリカの期待がしぼむ可能性のある理由は, もう一つある. これはとても重大なこと, すなわちアメリカと中国の間の戦略的関係に変化が起き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のだ. 最近, 米中ライバル関係の深みは著しいことで思われた. 対立を触発したことは,Big Twoは米・の中で連合を作ろうとするアメリカの非公式提案を 2008年に中国政府が拒否した事だった. これに応じてアメリカ政府は Return to Asia戦略を取って露に日本や韓国, オーストラリア, ニュージーランドが追加された反中国連合形成を始めた. アメリカはこの連合に中国との領土問題を抱いてインドや東南アジア国々までも引き入れようと試みた. 一方中国はこの挑戦を受け入れる海軍力をまずで軍事力増強を始めた. しかし現在中国外務省に近い分野の専門家の間では原則的に新しい形態の対米関係を積んで容疑があるという指摘がおこっている. その関係は過去Big Twoを易しく彷彿させるのだ. そういう事は 6月にカリフォルニアで開かれた米中首脳会談, オバマ・時会談後発生したこと, 会談で米・の中で首脳が対立より同盟を好む結論に至った可能性も充分にある. 一方一部国家に対立も連合も嬉しいこととは言いにくい. ここで 2009年に当時鳩山総理が言った発言に注意を促す. 彼はおおよそ次のように言った ―米中葛藤は自動的にアメリカと安保条約を結ぶ日本も中国の敵に回すようになるが 『 Big Two』はこの地域のアメリカの主要同盟国という誉れある楽な地位を日本から奪って日本を世界政治の三流プレーヤーの地位に落として. もし現在米・の中で連合が実現し始めたら, 鳩山さんの一つ考えがすぐ現実的なのだ. すなわち日本がアメリカにオンヒョの同盟国でも中国抑制のただ一つのメカニズムもいや高長兄様の機嫌を伺わないで自ら友達や同盟国を選択する能力のある国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考えだ. 鳩山さんの対外政策で日本政府のアメリカへの依存度を減らそうという訴えは支持を集めて彼は総理席に到着した. しかしアメリカ側は沖繩で軍事基地撤去に関する交渉で非妥協的な立場を取ったし結局日本の政治史上最初の民主党政権の総理である鳩山さんは主要選挙公約を遂行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責任を自ら負って辞任した. しかし日本は自国の外交政策をもっと自主的なことにすること以外他の選択事項はない. そうではなければ日本は米中関係の人質になってしまう. それは非常に誉れある事でも楽なのでもない. 何故ならばBig Twoプロジェクトが成功するか, 米の中という二つの超強大国のけんかが終わるのか誰も壮語することができないから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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