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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명곡(名曲)

조회수 : 142
KO 255 jap2013 2,811,753

김광석 (1964. 1. 22 - 1996. 1. 6)

김광석 (Kim Kwang Seok) - 일어나 (1995 Live)

 영상 50초 부터

검은밤의 가운데 서 있어
한치 앞도 보이질 않아
어디로 가야하나 어디에 있을까
둘러봐도 소용없었지
인생이란 강물 위를 뜻 없이 부초처럼 떠다니다가
어느 고요한 호숫가에 닿으면 물과 함께 썩어가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한번 해보는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끝이없는 날들 속에 나와 너는 지쳐가고
또 다른 행동으로 또 다른 말들로
스스로를 안심시키지
인정함이 많을수록 새로움은 점점 더 멀어지고
그저 왔다갔다 시계추와 같이
매일매일 흔들리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해보는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가볍게 산다는 건 결국은 스스로를 얽어매고
세상이 외면해도 나는 어차피 살아 살아있는걸
아름다운 꽃일 수록 빨리 시들어 가고
햇살이 비추면 투명하던 이슬도 한순간에 말라버리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 처럼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 처럼

번역문보기

韓国の名曲(名曲)

キム・カンソック (1964. 1. 22 - 1996. 1. 6)

キム・カンソック (Kim Kwang Seok) - 起きて (1995 Live)

 映像 50秒から

ゴムウンバムの中立っていて
一寸先も見えなくて
どこに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がどこにあるか
見回してもだめだったか
人生と言う(のは)川水の上を意味なしにブチォのように漂ってから
どの静かな湖畔に着けば水とともにソックオがだろう

起こって起きてもう一度やって見るの
起こって起きて春の若芽たちのように

クッイオブヌン日々の中に私とお前はジチョがで
また他の行動でまた他の言葉で
自らを安心させるの
認めることが多いほど新しいことはますますもっと遠くなって
ただ来て行った時計錘と一緒に
毎日毎日搖れるの

起こって起きてまた一度して見るの
起こって起きて春の若芽たちのように

軽く暮すということは結局は自らを縛りつけて
世の中がそっぽを向いても私はどうせ住んで生きているのを
美しい花である収録早く萎んで行って
日ざしが照らせば透明だった露も一瞬にして乾いてしまうの

起こって起きてもう一度やって見るの
起こって起きて春の若芽たちのように

起こって起きてもう一度やって見るの
起こって起きて春の若芽たちのよう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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