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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이었지만, 무엇인가 먹었는가

조회수 :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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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삼계탕을 많이 먹지만,

옛 조상들은 개고기를 즐겨 먹었는데, 흔한 일이었다.

[史記]에 兎死狗烹이라고 했을 정도로 동양에서 개를 먹은 역사는 오래 되었고,

 

개는 살아서는 충성, 죽어서는 고기를 제공하는 가장 오래된 가축이었다.

 

 

춘추시대의 齊나라 영공(靈公)의  설화로 羊頭狗肉이라 하였지만

 

나는 개고기도 양고기도 모두 좋아 한다.

 

 

 

 

 

 

 

 

 

 

번역문보기

初伏だったが, 何やら食べたのか

このごろは蓼鶏湯をたくさん食べるが,

昔のご先祖は拘肉を好んで食べたが, 有り勝ちな事だった.

[史記]に 兎死狗烹と言った位に東洋で犬を食べた歴史は古かったし,

 

犬は暮しては忠誠, 死んでは 肉を提供する一番古い家畜だった.

 

 

春秋時代の 斉国領空(霊公)の  説話で 羊頭狗肉といったが

 

私は拘肉もマトンも皆好き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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