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혐한 日 연예인, 韓의류업체 무단도용 주장했다 망신 "셀프디스
이에 12일 일본 현지 매체 시네마투데이는 일방적인 카에라의 주장만을 보도하면서 ANAP라는 한국업체가 자국 연예인의 사진을 무단 도용해 제품화 해서 돈을 벌고 있으며, 마치 한국 업체 대다수가 비슷한 행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키무라 카에라라는 연예인이 한국에서도 인지도가 높아 이 같은 일이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결과는 부메랑으로 돌아왔다. 이들이 주장한 ANAP라는 업체는 일본 브랜드로부터 하청을 받는 한국 업체로 정작 일본 자국에서 판매하기 위한 소위 말해 ‘내수용’이었던 것.
해당 기사는 현재 정정보도가 나간 상태다. 하지만 자국내에서 무단전제가 벌어진 것은 쏙 빼고 “문제가 해결 중”이라는 식으로 보도됐다.
키무라 카에라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과 ‘디트로이트 메탈시티’ 등에 출연한 가수 겸 배우다. 물론 일본 내에서는 인지도가 있지만 2000년 이후 일본 문화에 대한 관심이 떨어진 한국에서는 실질적인 ‘듣보’ 배우에 가깝다. 그녀의 티셔츠가 나온다 한들 구입할 한국인은 극히 소수에 불과하다.
한편 당사자인 키무라 카에라는 이번 논란에 대해 어떤 사과나 입장도 내놓고 있지 않다.
2000년 이후 일본 문화에 대한 관심이 떨어진 한국에서는 실질적인 ‘듣보’ 배우에 가깝다. 그녀의 티셔츠가 나온다 한들 구입할 한국인은 극히 소수에 불과하다.
안도미키 이후로 왠 듣보배우가 화제를 일으킵니까?노이즈 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