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만화 veksil 은 완전히 잊혀졌는가? 디지셀 방식의 영상은 훌륭하지만 스토리가 재미없었다.
기존의 아플 시도 극장판은 대체로 좋았다.
전투 요정 유키카제를 오랜만에 다시 보았다.
전투 지성체 자므의 정체와 본질에 대한 호기심과 증오(?)가 다시 마음을 괴롭히기 시작했다.
드릴처럼 생긴 코어가 회전하면서 내는 훠어으르르르릉 ~~ 훠어르르르릉~ 하는 소음이
아직도 귓전에서 맴돌고 있다.
행성의 초록색 하늘에서 꾸오오옹 ~ 꾸오옹~ 하는 소리도 인상 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