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독일은
예로부터 잘나가는 명망 있는 명문가의 집안에 잘사는집 아들이었음..공부도 잘함 하지만 순간의
실수로 큰 사고를 쳐 동네사람들에게 큰 피해를 끼침.. 하지만 얼마뒤 금방 정신을 차리고 자신의
잘못을 깨달음. 그리곤 동네 사람들에게 사과하고 진실로 뉘우치고 관계개선에 힘써 다시 예전의
명성대로 동네 사람들과 잘 지냄 ..
일본..
우선 어디서 났는지 출생신고도 안된 천출의 자식임. 가정환경이 좋지 않은곳에 태어나고 자라
천성이 포악함.. 공부는 못하나 남에 것을 컨닝을 잘해 성적표는 우수함. 어렸을때부터 친구들을
때리고 동네 문방구에서 물건을 훔치고 다님. 길바닥에서 굴러 먹던 몸이라 눈치는 빨라서 일신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법은 탁월하여 밥은 안 굶고 다니나 의리가 없어 주변에 진정한 친구가 없음. 이
런놈이 조직폭력배 세계에 입문해 큰 형님들 기술을 컨닝하고 배워 이 바닥에서 성공해 졸부가 됨
마찬가지로 큰 사고를 쳤으나 철저히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한 사고를 가장한 계획적 범행이었음.
동네에 몸 성한 사람이 없었음. 결국에는 범행이 들통나고 경찰에 실탄 "두방"을 맞고 제압됨
재판에서 공소되어 모은 돈을 거의 잃었으나 출소하여 조폭세계에서 큰형님들에게 컨닝해 배워둔
SKILL로 재산을 다시 복구. 여전히 졸부 행세하고 떵떵거리고 다님.
피는 못속임 부끄러운지도 모름 K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