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대표적 CEO로 스티브잡스와 이건희가 있다.
전자는 맨손으로 애플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웠고,
후자는 아버지로부터 그룹을 공짜로 물려받았다.
전자는 피한방을 섞이지 않은 동료에게 회사를 물려주었고,
후자는 세금 안내고 아들에게 그룹을 불법적으로 물려준 범죄자였다.
전자는 스마트폰 혁명을 일으켰고,
후자는 언플로 자국 고객을 호구로 만들어왔다.
전자는 엔지니어, 개발자와 친했고,
후자는 정치인, 판검사, 그리고 언론과 친하다.
전자는 혁신으로 세상을 바꿔놓았지만,
후자는 그저 모방과 변형으로 쉽게 돈 버는 것에만 관심이 있다.
갤럭시, 아이폰 관련 기사에 잘 달리는 글이지만
정곡을 찌르고 있다.